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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토 세이님 1×번째 생일입니다! (꾸준글) 마리미테♡

이거 사실 나도 4년만에 올리는건데…
12년 전 작품이고 블루레이 박스 나온 게 2015년 말이니…
아무튼 갑니다. 저라도 챙겨줘야죠.


뭐라고? 오늘이 크리스마스?
아니죠. 아닙니다.

사토 세이님 1×번째 생일입니다!


생일이니까 사진 35장 연발




Happy Birthday, Sato Sei!

아 진짜 다들 왜 그러시는데요 일상다반사

오늘 오전 성북구에서 하는 모 행사 갔다가 너무 짜증나서 가는 길에 참지 못하고 내지르는 글

아니 다 좋은데요, 얇은책 편의점에서 펴서 대놓고 읽는 여러분들, 대체 왜 그러시는데요? 덕후부심이 다들 충만하신가요? 그렇게 지역 주민에게 호기심 어린 눈길을 받고 싶으세요?

행사장 외부, 그러니까 열차 등에서 얇은 책을 펼쳐 읽는 행위는 선진국(?) 일본에서도
1) 바람직하지 않으며
2) 동인계의 인식을 악화시킨다는 이유로 '상당히 뇌가 청순한 행위'로 지탄받습니다. 비난 어린 눈길을 받을 수 있는 찬스죠.

더구나 동인행사로 가뜩이나 말많고 탈많은, 관용스럽지 않은 한국에서 그런다고요? 한마디로 지 좋자고 초가삼간은 물론 인접 주택(다른 행사)까지 홍련으로 불태우는 개병신짓이라고요...

제발, 그러지 맙시다. 네? 네? 네!!!

남의 일이 아닌 공항 사고사례 4건, 그리고 그 대책 일상다반사

트위터 타임라인에 계시는 분이 공항으로 가는 열차 시간을 잘못 잡았다가 불행중 다행으로 귀국 일자를 변경해서 공항 하루 노숙후 돌아오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본인이 겪었던 항공 사고사례와 이에 대한 대처방법을 간단히 적어 봅니다. 총 4건입니다.

1) 2011년 12월 30일, 일본항공 90편 (김포-하네다)
이건 전반적으로 술 섞어 마시는 것을 강요하는 당시 회사 회식 풍토가 잘못한거 같은데...
전날 12시 가까이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 마시고 택시타고 들어와서 짐정리하고 난리치고 한 것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새벽까지 잘 버티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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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본 영화들 (2013) 애니&게임&성우

일본 가서 직접 보고 온 영화만 죽 정리해 봅니다.
2013년 본 것들 대폭 추가.

2009년
8월 12일(수)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1,500엔, 이케부쿠로)
12월 25일(금) : 극장판 마크로스 프론티어~거짓의 가희~ (1,200엔, 이케부쿠로)

2010년
3월 21일(일) : 극장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1,800엔, 이케부쿠로)
11월 19일(금) : 영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300엔, 이케부쿠로)

2011년
4월 3일(일) : 극장판 마크로스 프론티어~사요나라노츠바사~ (1,800엔, 이케부쿠로)
12월 30일(금) : 영화 케이온! (1,500엔, 이케부쿠로 시네마 선샤인)
12월 30일(금)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전 (1,300엔,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2012년
10월 27일(토)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전·후편 (각 1,800엔, 오사카 우메다 부르크7)
12월 30일(일)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1,800엔, 이케부쿠로 휴맥스 시네마)

2013년
2월 23일(토) : 극장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엔듀미온의 기적- (1,200엔, T조이 하카타)
3월 2일(토) : 아니메미라이 2013 (1,500엔, T조이 오오이즈미)
5월 31일(금) : 언어의 정원 (1,000엔, 토호 시네마 텐진)
9월 20일(금) : 극장판 아노하나 (1,800엔, 시네 리브르 이케부쿠로)
9월 21일(토) : 극장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500엔, 이케부쿠로 시네마 선샤인)
11월 2일(토)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1,500엔, 난바 파크스 시네마)

...무슨 2013년에는 뭐 이리 굶주렸는지 아주 가지가지 돌아다니면서 영화만 디립다 봤네요.

'언어의 정원' 신카이 마코토 감독 인터뷰 애니&게임&성우

부천판타스틱영화제 2일차인 7월 20일, 산왕님(sanwang78.egloos.com)이 '언어의 정원'(言の葉の庭) 감독인 신카이 마코토(新海誠)씨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사진촬영과 인터뷰 보조 명목으로 인터뷰에 참여할 수 있어 몇 가지 신경쓰였던 사항 위주로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추후 올라오는 기사와 겹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몇몇 부분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물론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도 없습니다. 하나자와 카나와 이리노 미유가 연기한다는 거 이외에는 스포일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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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衣性恋愛症候群RE:Therapy (リセラピー)』

工画堂スタジオ『白衣性恋愛症候群RE:Therapy (リセラピ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