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2일
야밤에 학교에서 혼자 뭐하는 건지 원

hp의 넷북인 mini 1000이 업무용으로 손에 들어왔습니다.
손에 들어온 다음날부터 putty를 띄워놓고 혹사시키면서,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틀째 집에도 못 들어가고 이 야심한 밤에 학교에서 혼자 뭐하자는건지 대체 알 수가 없어요.
제대로 된 밥이라고는 한 끼 먹었나, 춥지는 않은데 배는 죽도록 고프고 숙제는 하기 싫습니다.
정말 여러 의미에서 살려 주세요...orz
# by | 2009/04/12 04:3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