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7일
웹라디오 마리미테 Vol.3을 듣고
웹 라디오, 마리미테는 2주마다 한 번씩 절찬리에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제3회, ‘공개녹음에서 고키겐요’ 입니다.
아니 글쎄, 이걸 들어 봤는데…
※ 네타 가능성을 우려하여 일단은 가려 둡니다.
[第3回]『公開録音でごきげんよう』 2006年4月6日放送
ゲスト:清水香里さん(二条乃梨子役)
公開録音ゲスト:
伊藤美紀さん(小笠原祥子役)池澤春菜さん(島津由乃役)能登麻美子さん(藤堂志摩子役)
前回から引き続き、乃梨子役の清水香里さんと一緒にお送りします。
山百合会の女性お二人が、いつも身につけているものとは?
今回はラジオドラマをお休みして、たくさんの方にご参加頂いた東京国際アニメフェアの公開録音の様子をいきなり緊急特別収録。
場所がどこであろうとも変わらないテンションの祥子さま、祐巳さん、由乃さん、志摩子さんをお楽しみ下さい!
[제3회] '공개녹음에서 평안하세요' 2006년 4월 6일 방송
게스트 : 시미즈 카오리 (니죠오 노리코 역)
공개녹음 게스트 : 이토오 미키 (오가사와라 사치코), 이케자와 하루나 (시마즈 요시노), 노토 마미코 (토도 시마코)
이전회에 이어서 노리코역을 맡은 시미즈 카오리씨와 함께 보내드립니다.
산백합회의 여성 두 명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은?
이번에는 라디오 드라마를 잠시 쉬고,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신 도쿄 국제 아니메 페어 의 공개녹음 상황을 긴급특별 수록.
장소가 어디라도 텐션에는 변함이 없는 사치코 자매님, 유미, 요시노, 시마코를 기대해 주세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제 3회도 킬킬거리다 끝났습니다.
하나 다른게 있다면, 지난 회에 이어 이번에도 게스트로 나온 시미즈 카오리랑 우에다 카나랑 잘 놀더군요. 무려 쨩즈케(*)의 난무! 지난번엔 안 그랬잖아요 왜이러세요 두분다! 그걸 듣고 있자니 대본을 만들고 싶다는 충동이 마구마구 들던데.
( * ちゃん付け. 이름 뒤에 쨩ちゃん을 붙여서 부르기. 여자들 사이에서는 흔한 일? )
특히 라디오 드라마 대신 나온 도쿄 국제 아니메 페어의 공개녹음, 이게 참 예술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사기 퀴즈의 승리입니다. 아, 그리고 공개녹음 퀴즈에서 문제를 읽는 사람이 노토 마미코인데, 스쿠란(School Rumble)이나 마리미테에서 들었던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르더군요. 약간 맹~ 하달까.
아무튼 이 웹 라디오, 다시 듣기는 지난 4회까지 가능하니 들으실 수 있는 분들은 미리미리 들어 두세요. 저는 Net Transport를 이용해서 첫회부터 지금까지 모두 카피를 떠 뒀지만서도.
그리하여 제3회, ‘공개녹음에서 고키겐요’ 입니다.
아니 글쎄, 이걸 들어 봤는데…
※ 네타 가능성을 우려하여 일단은 가려 둡니다.
[第3回]『公開録音でごきげんよう』 2006年4月6日放送
ゲスト:清水香里さん(二条乃梨子役)
公開録音ゲスト:
伊藤美紀さん(小笠原祥子役)池澤春菜さん(島津由乃役)能登麻美子さん(藤堂志摩子役)
前回から引き続き、乃梨子役の清水香里さんと一緒にお送りします。
山百合会の女性お二人が、いつも身につけているものとは?
今回はラジオドラマをお休みして、たくさんの方にご参加頂いた東京国際アニメフェアの公開録音の様子をいきなり緊急特別収録。
場所がどこであろうとも変わらないテンションの祥子さま、祐巳さん、由乃さん、志摩子さんをお楽しみ下さい!
[제3회] '공개녹음에서 평안하세요' 2006년 4월 6일 방송
게스트 : 시미즈 카오리 (니죠오 노리코 역)
공개녹음 게스트 : 이토오 미키 (오가사와라 사치코), 이케자와 하루나 (시마즈 요시노), 노토 마미코 (토도 시마코)
이전회에 이어서 노리코역을 맡은 시미즈 카오리씨와 함께 보내드립니다.
산백합회의 여성 두 명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은?
이번에는 라디오 드라마를 잠시 쉬고,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신 도쿄 국제 아니메 페어 의 공개녹음 상황을 긴급특별 수록.
장소가 어디라도 텐션에는 변함이 없는 사치코 자매님, 유미, 요시노, 시마코를 기대해 주세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제 3회도 킬킬거리다 끝났습니다.
하나 다른게 있다면, 지난 회에 이어 이번에도 게스트로 나온 시미즈 카오리랑 우에다 카나랑 잘 놀더군요. 무려 쨩즈케(*)의 난무! 지난번엔 안 그랬잖아요 왜이러세요 두분다! 그걸 듣고 있자니 대본을 만들고 싶다는 충동이 마구마구 들던데.
( * ちゃん付け. 이름 뒤에 쨩ちゃん을 붙여서 부르기. 여자들 사이에서는 흔한 일? )
특히 라디오 드라마 대신 나온 도쿄 국제 아니메 페어의 공개녹음, 이게 참 예술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사기 퀴즈의 승리입니다. 아, 그리고 공개녹음 퀴즈에서 문제를 읽는 사람이 노토 마미코인데, 스쿠란(School Rumble)이나 마리미테에서 들었던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르더군요. 약간 맹~ 하달까.
아무튼 이 웹 라디오, 다시 듣기는 지난 4회까지 가능하니 들으실 수 있는 분들은 미리미리 들어 두세요. 저는 Net Transport를 이용해서 첫회부터 지금까지 모두 카피를 떠 뒀지만서도.
# by | 2006/04/07 01:34 | 마리미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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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좋아요(?).
저기/// // 요즘은 번역할 시간이 없답니다.
최근에 나온 "젖빛 유리창 저편" 을 말씀하시는거죠?
이미 번역본이 나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아, "미래의 백지도" 는 번역본이 있지만, 라이센스 문제로 뿌리질 못하죠. OTL.
...그런데, 누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