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2일
하여튼 눈에 보이기만 하면 사들이니 원 on April 22, 2006!
어제 좀 사들이긴 했는데, 역시나 미련이 남더라구요.
마리미테 신간, 그리고 사신의 발라드.
결과요? 결국 사 버렸습니다.
다 합해서 만 5천원 정도 들었네요.
마리미테 신간 관련 재고 정보를 알려 주신 엔토씨, 감사합니다.
이걸로 올해 들어서 책값에만 매달 4만원 이상 들이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파산하고 말거야, 엉엉.
1) 하세가와 케이스케 - 사신의 발라드 1, 2

(그림은 1권 표지)
원래 후보작은 두 가지였습니다.
아아, 미디어 믹스가 가져다 주는 이 무서운 결과.
거짓말이 아니라니까요.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주문할 수 없습니다.
출판사에도 재고가 없다는 이야기)
따라서, Dr. N**에게 추천을 받은 사신의 발라드 로 결정했습니다.
이마저도 강남에는 재고가 없어서 광화문에 가서 샀다는 말씀.
혹시 몰라서 두 권을 샀습니다.
...라이트노벨 있는 서가를 못찾아서 저 답지 않게 직원분께 위치를 안내 받았는데.
알고보니 코 앞이더라. 에잇, 난 바보냐?!
2) 마리미테 - 뿌연 유리창 저편

아아, 이걸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던가!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마리미테 신간, 뿌연 유리창 저편 입니다.
교보에서도 못 구한 이 작품.
엔토씨의 조언을 받아 강남 고속터미널 근처에 있는 영풍문고에서 구했습니다.
제가 사고서도 재고가 3권 정도 남아 있더군요.
혹시나 아직도 신간을 못 구해서 방바닥을 긁고 계신 분이라면 달려가세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마리미테 신간, 그리고 사신의 발라드.
결과요? 결국 사 버렸습니다.
다 합해서 만 5천원 정도 들었네요.
마리미테 신간 관련 재고 정보를 알려 주신 엔토씨, 감사합니다.
이걸로 올해 들어서 책값에만 매달 4만원 이상 들이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파산하고 말거야, 엉엉.
1) 하세가와 케이스케 - 사신의 발라드 1, 2

(그림은 1권 표지)
원래 후보작은 두 가지였습니다.
- 스즈미야 하루히의 OOO 시리즈
- 사신의 발라드 시리즈
아아, 미디어 믹스가 가져다 주는 이 무서운 결과.
거짓말이 아니라니까요.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주문할 수 없습니다.
출판사에도 재고가 없다는 이야기)
따라서, Dr. N**에게 추천을 받은 사신의 발라드 로 결정했습니다.
이마저도 강남에는 재고가 없어서 광화문에 가서 샀다는 말씀.
혹시 몰라서 두 권을 샀습니다.
...라이트노벨 있는 서가를 못찾아서 저 답지 않게 직원분께 위치를 안내 받았는데.
알고보니 코 앞이더라. 에잇, 난 바보냐?!
2) 마리미테 - 뿌연 유리창 저편

아아, 이걸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던가!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마리미테 신간, 뿌연 유리창 저편 입니다.
교보에서도 못 구한 이 작품.
엔토씨의 조언을 받아 강남 고속터미널 근처에 있는 영풍문고에서 구했습니다.
제가 사고서도 재고가 3권 정도 남아 있더군요.
혹시나 아직도 신간을 못 구해서 방바닥을 긁고 계신 분이라면 달려가세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by | 2006/04/22 22:00 | 장바구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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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프닝 퀄리티를 보면 오타쿠의 장인정신이 이것이라는걸 극명하게 보여주는
무서운 익인전승회 (.....)
스네이크 // 그러니까 AIR때 눈치를 챘어야 하는데.
스즈미야 하루히 댄스가 장안의 화제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