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8일
이번에 사들고 온것들 On June 8, 2005
통장잔고가 바닥을 드러낼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어쩌겠습니까.
1) マリア様がみてる 妹(スール)オーディション
2) キノの旅 III the beautiful world
3) DOS/V Magazine 2005/07
이번 달 급여가 많이 나와야 할텐데 orz.
1) マリア様がみてる 妹(スール)オーディション

일)行け行け、GO! GO!で妹(スール)オーディション開催!?
江利子が決めた妹選びの期限が迫り、焦る由乃が妹を公開オーディションで決めると言い出した。さすがに祐巳もそれには反対、かわりに祐巳も含め、二年生と一年生で茶話会をすることになるが…。
(From www.amazon.co.jp)
한)가자가자, GO! GO!로 스르 오디션 개최!?
에리코가 정한 스르고르기의 기한이 다가와 초조해하는 요시노가 스르를 공개 오디션에서 정한다고 말했다. 역시나 유미도 그에 대해서는 반대, 대신 유미도 함께 2학년과 1학년이 다과회를 열게 되지만...
갑자기 번외편을 내놓아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배반한 In Library 이후 발간된 작품입니다. 통산 20권(프리미엄 북 제외)!
...그나저나 이것까지 다 읽어버리면 마리미테는 다음권 나오기 전까지 잠시 Pause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창룡전 등, 좀 분량이 많은 문고에 매진해야 하려나?
2) キノの旅 III the beautiful world

일)真っ白だった。上も、下も、右も、左も、ただ白かった。「見事に何も見えないな」「見事に何も見えないね」「でも、すぐにまた、見えるようになる」「見えるようになるだろうね」「ねぇ。見えるようになって、目の前にきれいさっぱり何もなかったらどうする?ちょっと嬉しくない?」「ああ。でも、そんなことはありえないことを、ボクは知ってるからね」「晴れたら、どうするつもり?」「そうだな…、ここにいても仕方がないし、ボクにできることもない。出発するだろうな。それだけだ」人間キノと言葉を話す二輪車エルメスの旅の話。短編連作の形で綴られる、大人気新感覚ノベル第3弾。
한)새하얗다. 위도, 아래도, 왼쪽도, 오른쪽도 그저 새하얗다.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는군"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네" "하지만, 곧 보이게 될거야" "보이게 되겠지" "이봐, 보이게 된 뒤에 눈 앞에 깨끗하게 아무것도 없다면 어떻게 해? 조금 기쁘지 않아?" "아아. 하지만 그런 일은 없을거라는걸 나는 알고 있으니까." "날이 개면 어떻게 할 생각이야?" "그러게..., 여기 있어 봤자 소용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없어. 출발하겠지, 그것 뿐이야" 인간 키노와 이야기하는 바이크 에르메스의 여행 이야기. 단편연작의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대 인기 신감각 소설 제 3탄.
...이 소설을 추천해준 Y某씨의 말에 따르면, 대체로 짝수권보다는 홀수권이 훨씬 볼만하다고 합니다.
하긴, 제2권은 좀 어이없는 이야기가 등장하기도 했지. --;
과연 이번엔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지?
(그렇다고 해서 지난번에 사들고 들어갔던 제2권이 별로였다는 이야기가 아님)
3)DOS/V Magazine 2005/07
거의 2년째 읽고 있는 DOS/V Magazine. 아무래도 대세는 듀얼CPU인 듯 합니다.
권두 특집으로 펜티엄D와 애슬론64 X2를 싸움을 붙여 놓은걸 보면.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DVD 기록하기 관련 기사도 여전하고.
...그런데 요 3~4달간, 아무래도 정말 재밌는 이야기를 읽어 본 기억은 없군요.
매너리즘인가?!
PS. 방금 교보문고에서 구매내역을 통계내봤는데, 좌절스럽습니다.
6월 9일 시점에서 총 구매금액 23만9,240원입니다.
6월이 다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 정도라면, 과연 올해 총 구매금액은 얼마가 될지...
심히 걱정됩니다. --;
1) マリア様がみてる 妹(スール)オーディション
2) キノの旅 III the beautiful world
3) DOS/V Magazine 2005/07
이번 달 급여가 많이 나와야 할텐데 orz.
1) マリア様がみてる 妹(スール)オーディション

일)行け行け、GO! GO!で妹(スール)オーディション開催!?
江利子が決めた妹選びの期限が迫り、焦る由乃が妹を公開オーディションで決めると言い出した。さすがに祐巳もそれには反対、かわりに祐巳も含め、二年生と一年生で茶話会をすることになるが…。
(From www.amazon.co.jp)
한)가자가자, GO! GO!로 스르 오디션 개최!?
에리코가 정한 스르고르기의 기한이 다가와 초조해하는 요시노가 스르를 공개 오디션에서 정한다고 말했다. 역시나 유미도 그에 대해서는 반대, 대신 유미도 함께 2학년과 1학년이 다과회를 열게 되지만...
갑자기 번외편을 내놓아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배반한 In Library 이후 발간된 작품입니다. 통산 20권(프리미엄 북 제외)!
...그나저나 이것까지 다 읽어버리면 마리미테는 다음권 나오기 전까지 잠시 Pause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창룡전 등, 좀 분량이 많은 문고에 매진해야 하려나?
2) キノの旅 III the beautiful world

일)真っ白だった。上も、下も、右も、左も、ただ白かった。「見事に何も見えないな」「見事に何も見えないね」「でも、すぐにまた、見えるようになる」「見えるようになるだろうね」「ねぇ。見えるようになって、目の前にきれいさっぱり何もなかったらどうする?ちょっと嬉しくない?」「ああ。でも、そんなことはありえないことを、ボクは知ってるからね」「晴れたら、どうするつもり?」「そうだな…、ここにいても仕方がないし、ボクにできることもない。出発するだろうな。それだけだ」人間キノと言葉を話す二輪車エルメスの旅の話。短編連作の形で綴られる、大人気新感覚ノベル第3弾。
한)새하얗다. 위도, 아래도, 왼쪽도, 오른쪽도 그저 새하얗다.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는군"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네" "하지만, 곧 보이게 될거야" "보이게 되겠지" "이봐, 보이게 된 뒤에 눈 앞에 깨끗하게 아무것도 없다면 어떻게 해? 조금 기쁘지 않아?" "아아. 하지만 그런 일은 없을거라는걸 나는 알고 있으니까." "날이 개면 어떻게 할 생각이야?" "그러게..., 여기 있어 봤자 소용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없어. 출발하겠지, 그것 뿐이야" 인간 키노와 이야기하는 바이크 에르메스의 여행 이야기. 단편연작의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대 인기 신감각 소설 제 3탄.
...이 소설을 추천해준 Y某씨의 말에 따르면, 대체로 짝수권보다는 홀수권이 훨씬 볼만하다고 합니다.
하긴, 제2권은 좀 어이없는 이야기가 등장하기도 했지. --;
과연 이번엔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지?
(그렇다고 해서 지난번에 사들고 들어갔던 제2권이 별로였다는 이야기가 아님)
3)DOS/V Magazine 2005/07
거의 2년째 읽고 있는 DOS/V Magazine. 아무래도 대세는 듀얼CPU인 듯 합니다.
권두 특집으로 펜티엄D와 애슬론64 X2를 싸움을 붙여 놓은걸 보면.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DVD 기록하기 관련 기사도 여전하고.
...그런데 요 3~4달간, 아무래도 정말 재밌는 이야기를 읽어 본 기억은 없군요.
매너리즘인가?!
PS. 방금 교보문고에서 구매내역을 통계내봤는데, 좌절스럽습니다.
6월 9일 시점에서 총 구매금액 23만9,240원입니다.
6월이 다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 정도라면, 과연 올해 총 구매금액은 얼마가 될지...
심히 걱정됩니다. --;
# by | 2005/06/08 16:33 | 장바구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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