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10일
마리미테 백장미 15문 15답
아폴론의 淚のかけら(srxteam.egloos.com)의 백장미 15문 15답에서 트랙백해왔습니다.
검색해보니 홍장미 15문 15답, 황장미 15문 15답까지 다 있더군요. 역시 이글루는 넓어요.
1.ごきげんよう. 답변자의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사쿠라쨩이라고 합니다.
2. 백장미를 좋아하십니까? (꽃, 캐릭터 모두 포함)
글쎄요, 꽃이라면 모르겠지만 캐릭터는 모두 마음에 들어요.
사토 세이부터 토도 시마코, 니죠오 노리코까지 죄다.
3.처음 좋아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하얀 꽃잎(3권에 포함된)' 초반부에서 방황하는 사토 세이의 모습을 보고.
그리고 쿠보 시오리와 갈등하는 사토 세이의 모습을 보고.
(에로'오야지'인줄만 알았는데 확실히 '여자'였습니다)
자신의 '종교적 정체성'에 대해 갈등하는 토도 시마코를 보고.
4.백장미의 매력은 뭘까요?
서로 간섭하지 않는 자유로움, 부조화 속의 조화.
(라고는 해도 시마X노리 는 그럭저럭 '조화'라 할 수 있겠군요)
5.백장미 중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군가요?
역시 사토 세이. 주르륵.
6.어째서인가요?
(무엇을 숨기랴)사토 세이의 에로오야지 행각이 견딜수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든다(?).
요즘 들어서, 사토 세이라는 캐릭터는 우리 콘노 여사가 팬 서비스용으로 만들어낸게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고 있음.
음...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면서 유-미의 핀치 히터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
...덧붙여서 CV도 마음에 듬. 이 사토 세이 역을 한 '그 분', 실은 쵸비츠의 '유미' 역이었던가요?
이외에 하나하나 집어서 말하기가 힘들 정도로 모두 마음에 들어요.
7. [선대 로사 기간티아<->세이]와 [세이<->시마코]와 [시마코<->노리코] 중 좋아하시는 자매의 순서는?
시마X노리, 세이X시마, 그리고 선대 로사 기간티아가 되겠습니다.
어쩐지 시마X노리는 상상만 해도 무언가 포스랄지, 아우라랄지 그런게 느껴져서...
8.백장미 중 오네사마가 되어 주셨으면 하는 사람은?
역시 세이사마♡
시마코는 어쩐지 다가가기 힘들 것 같고, 노리코는... 음.
취미 따라다니다가 전국 일주를 해버릴 것 같기도?
9.백장미 중 동생으로 삼고 싶은 사람은?
노리코♡
요X노양처럼 갑자기 사람이 바뀐듯이 폭주하지도 않고, 어쩐지 차분한 점이 마음에 들어요.
갑자기 로자리오를 돌려주거나 하는 충격을 겪으면 견딜수 없다구요.
(요시노, 미안해 --;)
10.시마코 양에 대해서 한마디.
어쩐지 종교적 정체성때문에 고민하는 듯 했는데, 노리코를 스르로 맞으면서(?)
그런 고민은 좀 줄어든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레이니 블루의 일러스트가 예뻤어요.
11.세이 님에 대해 한마디.
이미 할 말을 다 해버렸어요♡ 아아♡
12. 선대 로사기간티아님에 대해 한마디.
사토 세이를 쿠보 시오리의 늪에서 건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그랬으면 지금의 사토 세이는 있을 수 없었겠지요.
13. 쿠보 시오리양에 대해 한마디.
어쩌면 가장 현명한 선택을 했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왜 그랬어요, '연인' 사이에는 숨기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구요.
14. 노리코양에 대해 한마디.
'취미생활'은 요즘에도 하고 있는지?
그나저나 '타쿠야군'까지 최근(?) 공개해버렸으니, 인기도에 지장이 있지 않을지...
15. 마지막으로 백장미 연방의 모든 분들에게 한마디.
백장미 만세! 사토 세이여 영원하라.
추가 질문. 홍장미와 황장미 파벌중 누가 좋습니까?
홍장미가 좋아요. 사치X유미♡
PS. 다 쓰고 보니 어쩐지 '사토 세이 15문 15답'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흐흑.
검색해보니 홍장미 15문 15답, 황장미 15문 15답까지 다 있더군요. 역시 이글루는 넓어요.
1.ごきげんよう. 답변자의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사쿠라쨩이라고 합니다.
2. 백장미를 좋아하십니까? (꽃, 캐릭터 모두 포함)
글쎄요, 꽃이라면 모르겠지만 캐릭터는 모두 마음에 들어요.
사토 세이부터 토도 시마코, 니죠오 노리코까지 죄다.
3.처음 좋아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하얀 꽃잎(3권에 포함된)' 초반부에서 방황하는 사토 세이의 모습을 보고.
그리고 쿠보 시오리와 갈등하는 사토 세이의 모습을 보고.
(에로'오야지'인줄만 알았는데 확실히 '여자'였습니다)
자신의 '종교적 정체성'에 대해 갈등하는 토도 시마코를 보고.
4.백장미의 매력은 뭘까요?
서로 간섭하지 않는 자유로움, 부조화 속의 조화.
(라고는 해도 시마X노리 는 그럭저럭 '조화'라 할 수 있겠군요)
5.백장미 중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군가요?
역시 사토 세이. 주르륵.
6.어째서인가요?
(무엇을 숨기랴)사토 세이의 에로오야지 행각이 견딜수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든다(?).
요즘 들어서, 사토 세이라는 캐릭터는 우리 콘노 여사가 팬 서비스용으로 만들어낸게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고 있음.
음...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면서 유-미의 핀치 히터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
...덧붙여서 CV도 마음에 듬. 이 사토 세이 역을 한 '그 분', 실은 쵸비츠의 '유미' 역이었던가요?
이외에 하나하나 집어서 말하기가 힘들 정도로 모두 마음에 들어요.
7. [선대 로사 기간티아<->세이]와 [세이<->시마코]와 [시마코<->노리코] 중 좋아하시는 자매의 순서는?
시마X노리, 세이X시마, 그리고 선대 로사 기간티아가 되겠습니다.
어쩐지 시마X노리는 상상만 해도 무언가 포스랄지, 아우라랄지 그런게 느껴져서...
8.백장미 중 오네사마가 되어 주셨으면 하는 사람은?
역시 세이사마♡
시마코는 어쩐지 다가가기 힘들 것 같고, 노리코는... 음.
취미 따라다니다가 전국 일주를 해버릴 것 같기도?
9.백장미 중 동생으로 삼고 싶은 사람은?
노리코♡
요X노양처럼 갑자기 사람이 바뀐듯이 폭주하지도 않고, 어쩐지 차분한 점이 마음에 들어요.
갑자기 로자리오를 돌려주거나 하는 충격을 겪으면 견딜수 없다구요.
(요시노, 미안해 --;)
10.시마코 양에 대해서 한마디.
어쩐지 종교적 정체성때문에 고민하는 듯 했는데, 노리코를 스르로 맞으면서(?)
그런 고민은 좀 줄어든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레이니 블루의 일러스트가 예뻤어요.
11.세이 님에 대해 한마디.
이미 할 말을 다 해버렸어요♡ 아아♡
12. 선대 로사기간티아님에 대해 한마디.
사토 세이를 쿠보 시오리의 늪에서 건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그랬으면 지금의 사토 세이는 있을 수 없었겠지요.
13. 쿠보 시오리양에 대해 한마디.
어쩌면 가장 현명한 선택을 했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왜 그랬어요, '연인' 사이에는 숨기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구요.
14. 노리코양에 대해 한마디.
'취미생활'은 요즘에도 하고 있는지?
그나저나 '타쿠야군'까지 최근(?) 공개해버렸으니, 인기도에 지장이 있지 않을지...
15. 마지막으로 백장미 연방의 모든 분들에게 한마디.
백장미 만세! 사토 세이여 영원하라.
추가 질문. 홍장미와 황장미 파벌중 누가 좋습니까?
홍장미가 좋아요. 사치X유미♡
PS. 다 쓰고 보니 어쩐지 '사토 세이 15문 15답'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흐흑.
# by | 2005/06/10 09:39 | 마리미테♡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