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2일
2006년 8월 마감수첩 - #4

결국 시간은 흘러 내일 오전이 마감입니다.
오전 9시부터 17시 30분까지 그래픽카드 7종 벤치마크를 몰아서 끝내고, 산더미처럼 쏟아진 데이터를 모아서 정리해야 할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써야 할 페이지는 7페이지, 주어진 시간은...? --;
단순 계산으로도 한 시간에 한 페이지 이상 써야 시간이 맞고, 이도 저도 아니면 철야 예정이라는 소리.
개인적으로 마감까지 연장해 가면서 기사 만든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하긴 이번 벤치마크에는 우여곡절도 많았지만요.
8월 23일이 오긴 오는겁니까?
-마감 수첩이 Vol.5까지 가지 않길 바라며.
# by | 2006/08/22 18:48 | IT 업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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