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8일
투니버스 마리미테 10주차를 보고
이번 주 분량은 2기 6화 '片手だけつないで', 2기 7화 'チェリーブロッサム' 이었습니다.
다른 말 필요 없습니다. 백장미,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토오도 시마코를 위한 주간이었습니다.
백장미파 만세!
...그나저나 몇 주차, 몇 주차 하니까 2년 전에 진주에서 구를 때 3주차며 4주차며 세던 생각이 나서 안습.
1. 먼저 '片手だけつないで' 부터.
1) 뭐야, '친절한 금자씨' 도 아니고.
적어도 '토오도 시마코' 내지는 '토도 시마코'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도도 시마코' 라. 도도한 시마코라 이거군요?
2) 아이캣치의 그 그림, 세이X시마다!
3) 역시나 백장미 자매의 만남은 격조가 있구나.
4) 몰랐는데 선대 백장미님 CV가 타카야마 미나미더군요?
(에도가와 코난, TWO-MIX, 기타 등등)
5) 지금까지 사토 세이가 화 내는 모습은 본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 봤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멋지더군요(?).
2. 그 다음 'チェリーブロッサム' 이야기.
1) 문제스런 신 캐릭터들이 싹다 등장하는 중요한 에피소드.
드디어 '약속된 츤데레의 스르' 토오코양 등장, 덧붙여 니죠오 노리코 등장.
2) '도도 시마코' 에 이어 '마쓰다이라 도코' 의 굴욕.
'토오코' 내지는 '토코' 일줄 알았는데 그럼 그렇지, '도코'라. 엉엉.
(굳이 문장을 만들어 해석해 보자면, '마쓰다이라, 어딨어?')
3)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아이캣치 그림이 상황에 맞게 변합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아이캣치는 시마X노리♡
4) 웹라디오 마리미테17회15회에서 쿠기야마 리에(토오코 성우)의 '고키겐요' 를 듣고 질겁했는데.
본편에서는 나름대로 들을만 하군요. 괜히 겁먹었나?
5) 그러고보니 선대 로사 기간티아도 나왔죠.
사토 세이X토오도 시마코X니죠오 노리코가 한꺼번에 등장하는 유일무이한 에피소드였습니다.
6) 하지만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예고편의 그 랩!
이토오 미키, 우에다 카나, 노토 마미코, 시미즈 카오리... 당신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야.
'은행나무, 은행나무! / 벚나무, 벚나무!'
'마리아님, 마리아님! / 보고 계셔, 보고 계셔!'
...왓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하하하하하하하하.
왜 사냐건, 웃지요.
그나저나, 백장미 자매는 정말 저주받은 자매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사토 세이부터 시작해서 토오도 시마코, 니죠오 노리코...
다들 '자신과 똑같은' 사람밖에 스르로 맞지 못하는 이 운명.
...갑자기 니죠오 노리코의 스르가 누가 될지 두려워집니다.
다른 말 필요 없습니다. 백장미,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토오도 시마코를 위한 주간이었습니다.
백장미파 만세!
...그나저나 몇 주차, 몇 주차 하니까 2년 전에 진주에서 구를 때 3주차며 4주차며 세던 생각이 나서 안습.
1. 먼저 '片手だけつないで' 부터.
1) 뭐야, '친절한 금자씨' 도 아니고.
적어도 '토오도 시마코' 내지는 '토도 시마코'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도도 시마코' 라. 도도한 시마코라 이거군요?
2) 아이캣치의 그 그림, 세이X시마다!
3) 역시나 백장미 자매의 만남은 격조가 있구나.
4) 몰랐는데 선대 백장미님 CV가 타카야마 미나미더군요?
(에도가와 코난, TWO-MIX, 기타 등등)
5) 지금까지 사토 세이가 화 내는 모습은 본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 봤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멋지더군요(?).
2. 그 다음 'チェリーブロッサム' 이야기.
1) 문제스런 신 캐릭터들이 싹다 등장하는 중요한 에피소드.
드디어 '약속된 츤데레의 스르' 토오코양 등장, 덧붙여 니죠오 노리코 등장.
2) '도도 시마코' 에 이어 '마쓰다이라 도코' 의 굴욕.
'토오코' 내지는 '토코' 일줄 알았는데 그럼 그렇지, '도코'라. 엉엉.
(굳이 문장을 만들어 해석해 보자면, '마쓰다이라, 어딨어?')
3)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아이캣치 그림이 상황에 맞게 변합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아이캣치는 시마X노리♡
4) 웹라디오 마리미테
본편에서는 나름대로 들을만 하군요. 괜히 겁먹었나?
5) 그러고보니 선대 로사 기간티아도 나왔죠.
사토 세이X토오도 시마코X니죠오 노리코가 한꺼번에 등장하는 유일무이한 에피소드였습니다.
6) 하지만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예고편의 그 랩!
이토오 미키, 우에다 카나, 노토 마미코, 시미즈 카오리... 당신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야.
'은행나무, 은행나무! / 벚나무, 벚나무!'
'마리아님, 마리아님! / 보고 계셔, 보고 계셔!'
...왓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하하하하하하하하.
왜 사냐건, 웃지요.
그나저나, 백장미 자매는 정말 저주받은 자매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사토 세이부터 시작해서 토오도 시마코, 니죠오 노리코...
다들 '자신과 똑같은' 사람밖에 스르로 맞지 못하는 이 운명.
...갑자기 니죠오 노리코의 스르가 누가 될지 두려워집니다.
# by | 2006/10/08 01:11 | 마리미테♡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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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미떼 노리코 동생 맞는것도 보고 싶은데ㅠ
어떤 애가 될지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