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슬레이어즈 Revolution #01화 감상 (스크린샷 조금)
드디어 7월 신작, 슬레이어즈 Revolution #01화가 TV 도쿄 계열에서 1:20분부터 1:48분까지 방영되었습니다. 7월 신작부터는 빠짐없이 챙겨보리라고 벼르고 있었던터라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변함없이 애니메이션 제작은 J.C.STAFF, 감독은 와타나베 타카시, 후반작업은 도쿄 현상소.
약속이나 한 듯이 오프닝은 하야시바라 메구미. 오프닝 영상은 세월이 흐른 탓인지 CG 굉장히 많이 썼더군요.
아무튼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서 다시 미소녀 천재 마도사(하지만 빈유)인 리나 임버스, 그리고 변함없이 기억력이 의심스러운 가우리 가브리에프(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 이름' 까먹다니. 게다가 옆에서 리나가 알려줬잖냐?)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건 즐거운 일입니다. 사실상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주연을 맡은건 몇 년만인지 모르겠는데, 변함없이 파이어볼 잘 날립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은 슬레이어즈 Revolution의 아이캐치.

아이캐치 중간에는 역시나 하야시바라 메구미 앨범 광고가.

어차피 얼마 안 있으면 영상 파일이 돌 것이므로 스포일러를 빼고 이야기하자면.
오늘도 리나 임버스는 도적 대신 해적을 때려잡습니다. 이유는 리나가 하도 도적을 때려잡아 도적 수가 줄었다나요.
그러다가 우여곡절끝에 아멜리아와 제르가디스를 만나고, 의문의 인물도 만납니다.
아 글쎄 그런데 의문의 인물과 무슨 일이 생겨서 특기를 살려서 조낸 튀는데...
튀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 다음은 직접 확인해 보시길.
굳이 조금 힌트를 드리자면 '뛰는 놈 옆에 똑같은 페이스로 뛰는 놈 한 놈 더 있다' 정도입니다.

(그림은 작품 내의 특정 전개와 전혀 관계 없을지도 모름)
감상 평을 이야기하자면, 일단 TV시리즈 전작인 Try 이후로 벌써 십 몇년이 지났고, 게다가 슬레이어즈를 안 보고 자란 세대도 끌어들여야 하는 만큼 시작은 괜찮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만 전작을 전부 체크하는 것은 무리라도, 어느 인물이 무슨 경위를 가지고 있는지 정도는 알아 두시면 작품 감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개그 요소 작렬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초반에야 개그로 나가겠지만, 작품 중반으로 접어들면 어떻게 될런지는 두고 볼 일.
슬레이어즈 안 보신 분이라도, 혹은 기다리셨던 분들이라도 모두 다 볼 수 있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꼭 챙겨 보세요.
내일은 히다마리 스케치X365 감상평을 올려보겠습니다. 기대하시길.
변함없이 애니메이션 제작은 J.C.STAFF, 감독은 와타나베 타카시, 후반작업은 도쿄 현상소.
약속이나 한 듯이 오프닝은 하야시바라 메구미. 오프닝 영상은 세월이 흐른 탓인지 CG 굉장히 많이 썼더군요.
아무튼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서 다시 미소녀 천재 마도사(하지만 빈유)인 리나 임버스, 그리고 변함없이 기억력이 의심스러운 가우리 가브리에프(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 이름' 까먹다니. 게다가 옆에서 리나가 알려줬잖냐?)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건 즐거운 일입니다. 사실상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주연을 맡은건 몇 년만인지 모르겠는데, 변함없이 파이어볼 잘 날립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은 슬레이어즈 Revolution의 아이캐치.

아이캐치 중간에는 역시나 하야시바라 메구미 앨범 광고가.

어차피 얼마 안 있으면 영상 파일이 돌 것이므로 스포일러를 빼고 이야기하자면.
오늘도 리나 임버스는 도적 대신 해적을 때려잡습니다. 이유는 리나가 하도 도적을 때려잡아 도적 수가 줄었다나요.
그러다가 우여곡절끝에 아멜리아와 제르가디스를 만나고, 의문의 인물도 만납니다.
아 글쎄 그런데 의문의 인물과 무슨 일이 생겨서 특기를 살려서 조낸 튀는데...
튀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 다음은 직접 확인해 보시길.
굳이 조금 힌트를 드리자면 '뛰는 놈 옆에 똑같은 페이스로 뛰는 놈 한 놈 더 있다' 정도입니다.

(그림은 작품 내의 특정 전개와 전혀 관계 없을지도 모름)
감상 평을 이야기하자면, 일단 TV시리즈 전작인 Try 이후로 벌써 십 몇년이 지났고, 게다가 슬레이어즈를 안 보고 자란 세대도 끌어들여야 하는 만큼 시작은 괜찮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만 전작을 전부 체크하는 것은 무리라도, 어느 인물이 무슨 경위를 가지고 있는지 정도는 알아 두시면 작품 감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개그 요소 작렬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초반에야 개그로 나가겠지만, 작품 중반으로 접어들면 어떻게 될런지는 두고 볼 일.
슬레이어즈 안 보신 분이라도, 혹은 기다리셨던 분들이라도 모두 다 볼 수 있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꼭 챙겨 보세요.
내일은 히다마리 스케치X365 감상평을 올려보겠습니다. 기대하시길.
# by | 2008/07/03 02:05 | 애니&게임&성우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