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1일
히다마리 스케치X365 제2화 감상 (스크린샷 다수)
오늘도 시작된 히다마리 스케치X365. 시작은 역시 우메 선생님이 장식합니다. 참고로 이날 방송은 아마도 여자 배구 경기 중계때문에 30분 정도 늦춰진 25:55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변함없이 아침이 밝아오고, 자명종을 끄며 일어나는 유노.

정신을 차리고 미야와 함께 학교로 향하는데...어라?

사에가 오늘따라 이상합니다. 안절부절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왜일까요?

어째서인가 하면, 오늘은 사에의 여동생(CV:쿠규)인 치카의 입시 결과가 발표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치카에게서 날아온 메일.

오늘도 요시노야 선생님은 사고를 쳐서 교장선생님한테 혼납니다. 대체 무슨 일이었을까요?

한편, 쉬는 시간(수업중?)에 유노에게 날아온 메일. 보낸 사람은 치카. 과연 그 결과는?

어지간히 티격태격하던 사에도 동생이 걱정되는 모양입니다. 사에와 통화중인 치카.

통화를 마친 것은 좋은데... 이렇게 사에가 달아 오른 모습을 보인건 이번 시즌 들어서 처음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건 대체 누가 합격했을때의 모습일까요, X자 장식이 없는걸 보면 유노는 아닌것 같고, 치카일까요?

우리의 집주인 언니(CV:사와시로 미유키)께서는 어찌된 일인지 알바를 뛰고 있습니다. 전단지좀 받아줘~

미야의 표정이 심상찮습니다. 무슨 잘못이라도 저지른걸까요?

먹는것에 유독 집착하는 미야, 오늘도 히로에게 밥좀 더달라고 성화입니다.

그래서 이번화는 이렇게 끝납니다.

다음회 예고 화면은 이것.

이번화의 제공 화면은 나가츠키 미소카(長月 みそか)씨가 담당했습니다. 망가타임 키라라 캐럿에서 2005년부터 2008년 4월까지 'HR〜ほーむ・るーむ〜' 이라는 작품을 연재했다고 합니다(From Wikipedia-JA).

자, 감상 들어갑니다.
이번화는 전작을 안(못)봤거나, 혹은 원작을 읽지 않은(못한) 사람이라면 난데없이 당황했을 법 합니다. 바로 이번 시즌에 들어서 처음 등장한 치카라는 인물 때문인데요. 이 치카라는 녀석이 무슨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는 지난화를 직접 체크해 보시는 것이 빠를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일본 제일의 여동생 성우를 지망하던 그 분이 성우이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 츤데레는 없습니다.
집주인도 이번 화에 처음 등장했지 않나 싶습니다. 1화에서 스쳐지나갔던 집주인도 이번화부터 슬슬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이번화만 보면 상당히 어이 없는 캐릭터로 나오지만, 알고보면 학생들 생각 꽤나 하는 좋은 집주인입니다. 이 역시 작년 방송분을 체크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원작을 봐도 되겠지만, 원작이 아직 우리나라에는 정식 출판 안 되고 있죠(미스테리입니다)?
딱히 집어낼 사항이 없이 무난했습니다. 지난화의 작화가 조금 위태위태했는데 이번화에서는 안정된 모습을 보여 적잖이 안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 네타가 이번화에 드디어 작렬해서 참 기쁩니다(무슨 이야기인지는 직접 보시면 아실듯).
이것으로 히다마리 스케치X365 제2화 감상은 끝. 일부러 다루지 않은 많은 내용들은 직접 확인해 보시길.

변함없이 아침이 밝아오고, 자명종을 끄며 일어나는 유노.

정신을 차리고 미야와 함께 학교로 향하는데...어라?

사에가 오늘따라 이상합니다. 안절부절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왜일까요?

어째서인가 하면, 오늘은 사에의 여동생(CV:쿠규)인 치카의 입시 결과가 발표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치카에게서 날아온 메일.

오늘도 요시노야 선생님은 사고를 쳐서 교장선생님한테 혼납니다. 대체 무슨 일이었을까요?

한편, 쉬는 시간(수업중?)에 유노에게 날아온 메일. 보낸 사람은 치카. 과연 그 결과는?

어지간히 티격태격하던 사에도 동생이 걱정되는 모양입니다. 사에와 통화중인 치카.

통화를 마친 것은 좋은데... 이렇게 사에가 달아 오른 모습을 보인건 이번 시즌 들어서 처음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건 대체 누가 합격했을때의 모습일까요, X자 장식이 없는걸 보면 유노는 아닌것 같고, 치카일까요?

우리의 집주인 언니(CV:사와시로 미유키)께서는 어찌된 일인지 알바를 뛰고 있습니다. 전단지좀 받아줘~

미야의 표정이 심상찮습니다. 무슨 잘못이라도 저지른걸까요?

먹는것에 유독 집착하는 미야, 오늘도 히로에게 밥좀 더달라고 성화입니다.

그래서 이번화는 이렇게 끝납니다.

다음회 예고 화면은 이것.

이번화의 제공 화면은 나가츠키 미소카(長月 みそか)씨가 담당했습니다. 망가타임 키라라 캐럿에서 2005년부터 2008년 4월까지 'HR〜ほーむ・るーむ〜' 이라는 작품을 연재했다고 합니다(From Wikipedia-JA).

자, 감상 들어갑니다.
이번화는 전작을 안(못)봤거나, 혹은 원작을 읽지 않은(못한) 사람이라면 난데없이 당황했을 법 합니다. 바로 이번 시즌에 들어서 처음 등장한 치카라는 인물 때문인데요. 이 치카라는 녀석이 무슨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는 지난화를 직접 체크해 보시는 것이 빠를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일본 제일의 여동생 성우를 지망하던 그 분이 성우이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 츤데레는 없습니다.
딱히 집어낼 사항이 없이 무난했습니다. 지난화의 작화가 조금 위태위태했는데 이번화에서는 안정된 모습을 보여 적잖이 안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 네타가 이번화에 드디어 작렬해서 참 기쁩니다(무슨 이야기인지는 직접 보시면 아실듯).
이것으로 히다마리 스케치X365 제2화 감상은 끝. 일부러 다루지 않은 많은 내용들은 직접 확인해 보시길.
# by | 2008/07/11 02:34 | 애니&게임&성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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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인가 보지..." 라고 생각한 저는 타락했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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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소설 원고료 들어오는 날 말입니다. (응?) 뭔가 돈이 들어오는 날은 안절부절 못하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