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본여행기(2006)

[번외편] 아니, 거기 노래가 몇 곡인데...

가져가 세라복? 에서 트랙백.

너무 번역 관련 글만 즐비해서 쉬어가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

"첫날은 밤에 도착하니까 우선 자고, 다음날에 가라오케에 가서 간주점프에 점수없음, 1절만 부르기로 해서, 7시간을 할 것인가, 8시간을 할 것인가 를 두고 미낙형과 치열하게 고민했었는데 대체 노래를 몇시간 부르지?"

...이 발언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아래 보이는 사진은 지난 2006년 11월, 이케부쿠로의 가라오케인 PASELA에 갔을때 찍어 온 사진입니다요.
원래는 여행기에서 같이 소개하려고 했는데, 일이 일이다(?) 보니 결국은 올리게 되누만요.

먼저 첫번째 사진. 건담 SEED 관련 곡이죠? 대강 찍었는데도 몇 곡인지 세어 보세요.

그리고 다음 사진. 우타히메KOTOKO씨가 부른 노래만 나와 있는 페이지입니다. 반복합니다. KOTOKO씨가 부른 노래만 나와 있는 페이지입니다.
...이만큼!
물론 반년이 넘었으니 지금은 더 늘었겠죠?

아래는 보너스로 카와타 마미씨의 노래가 나온 페이지. 이 뒤로도 한 페이지 더 있었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서도 '그 계획' 에 의문을 못 느낀다면, 뭔가 문제 있는겝니다.
그 계획, 심각하게 다시 한번 고려해 보세요.

PS.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일본에서 가라오케를 가시겠다면, 정말 단단히 각오를 하셔야 할겁니다. 국내에서 못 찾는 노래가 너무 많아서요(...)
아는 사람만 아는 신촌의 명소(?)인 S모처가 없어진 뒤로 339A 뭐시기로 시작하는 곡에 굶주리신 분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그런 분들은 특히 조심하시고(...)

by 사쿠라땅 | 2007/07/02 00:39 | 일본여행기(2006) | 트랙백(1) | 덧글(6)

[일본여행기] 특별편 - 메이드 비즈니스 천태만상

여기에서는 잠시 이야기를 돌려서, 지난 일본 여행기간동안 필자가 아키하바라에서 긁어 모은 메이드 관련 업소의 전단만을 모아 따로 소개합니다.
'메이드' 하면 단순히 '메이드 카페' 만 떠 올리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메이드 카페는 물론이고 안경점, 마사지 등등 정말 다양한 업소가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교양을 넓히는(?) 의미에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연구(?)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300DPI로 스캔된 고해상도 이미지를 따로 올리니 필요하신 분들은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전단지인 이상, 저작권이고 뭐고 안 따지겠습니다.
광고지를 소개하는 순서는 ABC(알파벳) 순이며, 필자와 이 업소들하고는 전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건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사실일 겁니다.

...그런데 왜 나는 이걸 숙소에서 새벽 2시까지 스캔하고 앉아 있었던걸까.

고해상도 이미지 파일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받아가세요.
maid_chirashi.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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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쿠라땅 | 2007/03/04 12:41 | 일본여행기(2006) | 트랙백 | 덧글(2)

[일본여행기] 11월 18일 (1/5)


위에 보이는 사진은 전날(11/17) 슈퍼마켓에서 사온 ‘겨울이야기’ 6캔 세트입니다. 어차피 돌아갈때도 짐이 많아서 여럿 들고 갈 수 없는 것이 한이었습니다. 아무튼 사온 날에 한 캔을 해치워서 앞으로 다섯 캔 남아 있는 상황. 그렇다면 과연 이 다섯 캔을 모두 다 비웠을까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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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쿠라땅 | 2007/03/04 12:04 | 일본여행기(2006) | 트랙백 | 덧글(0)

[일본여행기] 11월 17일 (4/4)


메가웹을 나오면 보이는 것이 바로 비너스 포트(Venus Fort) 입니다. 이름에서도 아실 수 있듯이 여성들을 겨냥한 쇼핑몰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기를 들러 봐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more를 클릭해서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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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쿠라땅 | 2007/02/28 17:45 | 일본여행기(2006) | 트랙백 | 덧글(0)

[일본여행기] 11월 17일 (3/4)


아무튼 오다이바에서 마지막으로 둘러볼 이 곳, 바로 비너스 포트입니다. 이 비너스 포트의 2층에는 토요타 자동차의 전시장인 메가 웹이라는 곳이 있죠. 그런데 여기에 도착하자마자 갑자기 중앙 광장이 시끄러워지더군요. 1층 광장에서 15:30분부터 코코아 시음회를 한다는거 아닙니까! 마침 날씨도 쌀쌀해지기 시작한 터라, 냅다 달려가서 한 잔 얻어 마시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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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쿠라땅 | 2007/02/28 12:02 | 일본여행기(20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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