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가 세라복? 에서 트랙백.
너무 번역 관련 글만 즐비해서 쉬어가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
"첫날은 밤에 도착하니까 우선 자고, 다음날에 가라오케에 가서 간주점프에 점수없음, 1절만 부르기로 해서, 7시간을 할 것인가, 8시간을 할 것인가 를 두고 미낙형과 치열하게 고민했었는데 대체 노래를 몇시간 부르지?"...이 발언에 이의를 제기합니다.아래 보이는 사진은 지난 2006년 11월, 이케부쿠로의 가라오케인 PASELA에 갔을때 찍어 온 사진입니다요.
원래는 여행기에서 같이 소개하려고 했는데, 일이 일이다(?) 보니 결국은 올리게 되누만요.
먼저 첫번째 사진. 건담 SEED 관련 곡이죠? 대강 찍었는데도 몇 곡인지 세어 보세요.
그리고 다음 사진.
우타히메KOTOKO씨가 부른 노래만 나와 있는 페이지입니다. 반복합니다.
KOTOKO씨가 부른 노래만 나와 있는 페이지입니다.
...이만큼!
물론 반년이 넘었으니 지금은 더 늘었겠죠?
아래는 보너스로 카와타 마미씨의 노래가 나온 페이지. 이 뒤로도 한 페이지 더 있었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서도 '그 계획' 에 의문을 못 느낀다면, 뭔가 문제 있는겝니다.
그 계획, 심각하게 다시 한번 고려해 보세요.
PS.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일본에서 가라오케를 가시겠다면, 정말 단단히 각오를 하셔야 할겁니다. 국내에서 못 찾는 노래가 너무 많아서요(...)
아는 사람만 아는 신촌의 명소(?)인 S모처가 없어진 뒤로 339A 뭐시기로 시작하는 곡에 굶주리신 분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그런 분들은 특히 조심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