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8일에 키요세 시청에 가서 외국인 등록을 할 때, 지정서에는 분명히 4월 30일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4월 28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키요세 시청에 전화를 해 봤더니... 오늘부로 외국인 등록증이 도착했답니다. 찾으러 오려면 오라고 해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시청에 가서 결국 외국인등록증을 받아왔습니다.
이제 외국인등록원부증명서(300엔) 하고 여권을 더 이상 안 들고 다녀도 되겠군요. 이걸로 짐이 많이 줄었습니다.
외국인등록증을 찍는 김에 지갑에 처박혀 있던 현지 IC현금카드도 함께 꺼내서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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