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히다마리스케치

아키하바라에 목숨 걸고 취재하러 다녀오다

지난 일요일(6/8), 아키하바라에서 무차별 살상 사건이 있었습니다.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서 목숨 걸고(?)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어두운 이야기나 심각한 이야기는 기사에서 할 예정이므로 접어 두고, 취재 후 토라노아나와 아니메이트, 메론북스를 돌면서 쇼핑 좀 했습니다.

아니, 정말 취재 다녀 왔다니까요?
거기 안 믿으시는 분들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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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쿠라땅 | 2008/06/11 01:51 | 워킹홀리데이 | 트랙백 | 덧글(8)

누구를 위하여 메일은 오지 않는가

꽤 오랫동안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엔비디아 일본 지사 취재 다녀오면서 그거 정리하느라고 바쁘기도 했고, 이외에 이것저것 일도 많고 탈도 많고 했었습니다. 이렇게 써 놔봤자 우는 소리밖에 안되니까 이 쯤에서 생략하고...

자, 아무튼 연 3일째 새로운 기사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방에 처박혀 있다 보니 그야말로 돌기 일보 직전이더군요. 취재 신청한다고 보내놨던 메일은 답장도 없고, 아나 진짜...
이대로 있다가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할 수 없이 어디 좀 나갔다 오기로 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히다마리 스케치 2권을 안 산게 기억 났습니다. 그래서 지갑 챙겨 들고 뛰쳐 나갔습니다. 아키하바라 메론북스로.

참고로 아래 보이는 사진은, 은행 창구 없이 인터넷과 제휴 은행 ATM으로만 거래가 가능한 이뱅크(www.ebank.co.jp)에서 발급받은 비자 체크카드 겸용 현금카드입니다. 일단 만들어 놓으면 기사거리가 될까 싶어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나서 카드 오는데 거의 2주 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이게 신용한도 주어지는 크레디트 카드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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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쿠라땅 | 2008/06/05 22:32 | 워킹홀리데이 | 트랙백 | 덧글(4)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오늘 아스키 미디어웍스를 다녀왔습니다. 미디어웍스라 함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라이트노벨을 출판하고 각종 애니메이션 관련 사업을 벌이고 있는 바로 그 회사입니다.
업무상 일이 있어서 갔다왔는데, 눈에 익었던 그 로고가 아닌 새로운 로고가 저를 반겨주더군요. A와 M, W를 형상화한 로고였는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30년간 써 오던 로고 대신 새로운 로고를 다는 자리에서 눈물을 비친 사람도 있었다" 고 합니다.

아무튼,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갔으나 여기에 적을만한 이야기는 못되므로 과감히 생략하고, 사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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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쿠라땅 | 2008/05/13 02:04 | 워킹홀리데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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